언더커버 미쓰홍 2화 리뷰 홍장미 비서들의 참교육 고복희 개 싸움씬
"대학에서 왕따시키라고 가르치든?" 텃세 비서들 참교육한 썰 (ft. 사이다 대사)
tvN D ENT '언더커버 미쓰홍' 2화의 핵심 내용을 나레이션과 생생한 대사로 엮은 10컷 리뷰입니다. 고졸 출신이라고 무시당하던 홍장미가 실력과 카리스마로 텃세를 극복하고 진짜 수사를 시작하는 과정을 만나보세요!
선 넘는 뒷담화의 현장
🗣️ 대사
"우리 셋은 4년제 대학 비서학과 졸업생이에요. 비서의 덕목은 우리가 더 배웠죠. 지점 창구직 출신이 사장 비서니 자기도 사장인 줄 아나 봐."
[나레이션]
탕비실은 늘 소문의 진원지죠. 엘리트 의식에 사로잡힌 비서 3인방이 고졸 출신인 홍장미를 타깃으로 선 넘는 뒷담화를 시작합니다.
모욕적인 인신공격
🗣️ 대사
"너희들이 뭘 배워? 여상 나온 고졸 말단 주제에."
[나레이션]
학력 차별을 넘어 인격 모독적인 발언까지 서슴지 않는 그녀들. 듣고만 있기엔 도가 지나칩니다.
"문 잠가!" 장미의 등판
🗣️ 대사
"나 진짜 삶에서 이런 무시와 하대는 처음이거든요. 야, 문 잠가."
[나레이션]
그때,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던 장미가 탕비실에 등장합니다. 싸늘하게 식은 분위기 속, 그녀의 첫 마디는?
탕비실 참교육 완료
🗣️ 대사
"쪽팔린 거는 뇌진탕 안 걸려. 일어나. 앞으로는 남은 일에 끼어들지 마."
[나레이션]
잠시 후, 바닥에 나뒹구는 비서들과 여유로운 장미. 물리적(?) 충돌이 있었음을 짐작케 하는데요. 장미는 쿨하게 경고를 날립니다.
유치한 따돌림 작전
🗣️ 대사
"회의 당겨졌다. 회의 시작 15분 전이래."
"재수 없는 비서 3인방, 일부러 먹이는 거잖아요!"
[나레이션]
혼쭐이 난 비서들은 반성은커녕 유치한 복수를 감행합니다. 중요한 주간 회의 시간을 장미에게만 알려주지 않아 '지각 위기'에 빠뜨린 거죠.
위기의 순간, 빛나는 기지
🗣️ 대사 (쪽지 내용)
'강호 회장님 예상 질문 및 답변입니다. 필독'
[나레이션]
하지만 장미는 포기하지 않고 전력 질주! 회의실에 도착해 회장님의 기습 질문에 당황한 신 사장에게 구원의 쪽지를 건넵니다.
실력으로 증명하다
🗣️ 대사
"야, 쟤가 어떤 애인데 대학 나온 우리들을 밀치고 들어가?"
[나레이션]
장미의 완벽한 준비 덕분에 회의는 성공적으로 끝납니다. 텃세 부리던 비서들도 그녀의 능력 앞에 할 말을 잃고 맙니다.
사이다 일침 "대학에서 그렇게 배웠니?"
🗣️ 대사
"대학에서 그렇게 배우진 않았을 거 아니야? 동료를 따돌리면 돼요, 안 돼요? 한 번만 더 얄팍한 수작 걸리면 그땐 왜 홍장미가 싸움 꼴통인지 직접 체험하게 해 줄 테니까."
[나레이션]
회의 후, 장미는 다시 한번 비서들에게 따끔한 일침을 가합니다. 실력으로 증명한 그녀의 말에는 거부할 수 없는 힘이 실려 있습니다.
태세 전환과 사과
🗣️ 대사
"오늘 일은 미안했어요. 지난번 탕비실 일도요."
"쟤들 왜 저래? 언니가 사장 비서 계속한다는 얘기 들었나 보죠."
[나레이션]
결국 신 사장은 장미의 능력을 인정하고 계속 비서로 일해달라고 부탁합니다. 대세가 기울자 비서들도 꼬리를 내리고 사과하네요.
새로운 단서 포착! 수사는 계속된다
🗣️ 대사
"강 사장님 돌아가시기 전날에도 만나셨어요? 두 분 다 검찰 조사 때문에 한 달 내내 매일 회의하고 야근하셨지."
[나레이션]
회사 생활의 위기를 넘긴 장미는 이제 본연의 임무, 언더커버 수사로 돌아갑니다. 전임 사장의 죽음과 관련된 결정적인 단서를 포착했거든요!